李白, 대붕부(大鵬賦)/ 徐盛·趙成千 共譯 :: 김영동교수의 고전 & Life
2019-08-23
若乃足縈虹蜺,目耀日月;連軒遝拖,揮霍翕忽。 약내족영홍예,목요일월;련헌답타,휘곽흡홀。 발에는 무지개가 감기고, 눈은 해와 달처럼 빛나는데, 훨훨 유연히 비행하다가 경쾌하고 빠르게...
논어한글역주, 태백 제팔 - 7. 유학자의 삶의 무게
2021-06-26
일월서의(日月逝矣), 세불아연(歲不我延). 오호노의(嗚呼老矣), 시수지건(是誰之愆)]?’라는 것으로... 한문학(漢文學)】의 대가인 임제종의 선승 칸츄우 츄우테이(觀中中諦, 1342~1406)의 「진학재(進學齋)」라는...
익재선생 연보 益齋先生年譜
2020-12-16
인하여 이르기를, “경사의 문학사(文學士)는 모두 천하에서 선발한 사람들인데, 나의 부중(府中)에는 아직 이런 사람이 없으니, 이것이 나의 수치다.” 하고 선생을 불렀으므로, 경사에 갔었다. 원(元) 나라의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