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월간미미호] 2025. 11월호
2026-01-04
다 즐겼ㄸㅏ일하러간다 ㅋ 운동하고 나오는길에 본 인형장수 둘 왼쪽 키링 진짜 50개였어 ㅋㅋㅋ https://blog.naver.com/miphoto0906/224066968770 체험단에 및-친 11월 점심시간에 부찌 먹고 왔어욤 쥬쥬 결혼식이...
"터키 일주 후편"
2021-05-08
응당 그들이 고행하던 처소들은 누구나 쉽게 볼 수 없는 골짜기. 깊지만 낮은 산중일 수밖에 없었다. 다행한 일은 예전에는 목숨을 걸고 싸웠으나 지금은 무슬림과 기독교인들이 평화롭게 살아간다. 물론...
[월간미미호] 2023. 12월호
2024-01-17
체력과 맞바꾼 내 지갑사정 술먹고 피곤한 고생을 고생이라고 치고 나에게 거한 선물을 주는 담날아침... 무겁거등요 퇴근길에 본 유튜브 뮤직 23년 결산 내 위치는 일리네어야 이건 어쩔 수 없어. Changmo 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