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.3.10 퐁또송-르네-르멍-투르
2012-03-31
퐁또송-르네-르멍-투르 이렇게 두번 갈아타면서 가야 하더라. 도착시간은 15:45..;; “또 하~루~멀어져간다…” 어떤 노래 가사가 반사적으로 흥얼거려진다. <전차가 다니는 르멍 역 앞. 요기 앉아서 샌드위치로...
강남 와인샵 마르네 - 샴페인 카제 티보 나뛰렐르멍...
2022-12-13
1.샴페인 카제 티보 나뛰렐르멍 품종:피노뫼니에100 타입:스파클링 요와인은 짧은 시간 젖산발효를 진행해요. 오픈하자마자 아주 잘 구운 파이의 고소한 풍미가 일품입니다. 피노뫼니에의 강건함과 풍성함....
[자이언트플라워 / 페이퍼플라워]르멍취미1
2023-03-07
옛날 초딩 때 엄마가 빨간 주름지로 카네이션 꽃바구니 만들어서 스승의날 때 울 담임쌤한테 드렸던거 생각이 났다. 엄마 손재주 좋기도 하고 엄마랑 같이 즐기기 위해 주름지 사놓은지 어느덧 몇 달 만에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