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 일상_ 오월은 살 찌는 달
2024-06-07
좋았던 5월 핑꾸노을 미쳐찌 #주어 오랜만에 머그러 ~~ 탕탕이와 새우튀김까지 촵촵 오월은 살 찌우는 달 ~~ 서비스로 새로 살구 맛보라고 주신 사장님 체고 데이지꽃 •• 뿌염해야게따 ㅎ.ㅎ 최애 뒷고기집 .....
24년 5월(4): 오월이었다.
2024-06-28
오월이 끝났다. 24년 5월은 ⭐️⭐️⭐️⭐️ 첫 행사가 시작되었고, 생각보다 성공적개최여서 좋았다. 몇몇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도와줘서 고마웠ㄷr 막내 꼬시기 ㅎㅁㅎ 먹고 갈래? 열일하고 먹어서 그런가...
[월간기록] 5월, 화창한 오월의 어느 날...
2024-06-01
5월 내내 귀가 닳도록 들은 노래 선재야.. 첫째주에는 울릉도 여행 독도까지 다냐왔다 날씨 좋아서 독도... 받았던 5월 울릉도 여행 아름다운 풍경들을 가득 담아 왔다 강릉 시장 광덕 식당이었나 이른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