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오스여행 40째날, 으악! 비몽사몽, 꿈인지 생신지! (2)
2024-12-09
비몽사몽, 꿈인지 생신지! 제2단락 입니다. 금번 제1부 “바람에 구름 가듯”은, 40째날로 마무리되고, 다음 편 41째날부터는, 제2부 “흐르는 강물처럼”으로 이어집니다. 이 영상은 실제 라오스를 여행하면서...
[98/10000] 비몽사몽
2024-10-10
지금 몇 시간째 깨있는지 머리가 띵해서 계산도 잘 안되는데 이 글의 제목 그대로 비몽사몽한... 비몽사몽한 지금도요. 핑계긴 하지만 잠을 못 자 수준 이하의 글을 쓴 점 죄송합니다. 그렇다고 평소에도 수준...
[방콕 DAY 1-1] 비몽사몽 S33 컴팩트 스쿰윗 호텔 / 태국...
2024-06-03
ㅋㅋㅋ 그래도 강제로 깨서 비몽사몽으로 앉아서 졸고 있다 창밖을 봤는데 해가 뜨면서 보라색 분홍색으로 물들어 있는 하늘이 너무 예뻐서 잠이 조금 깼다. 진짜 예쁜데 1층 분은 현지인이라 그런지 별로...